[성동구] 11일 전천후 게이트볼장 개장
[성동구] 11일 전천후 게이트볼장 개장
  • 황지원 기자
  • 승인 2011.07.11 16: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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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언제나 쾌적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돔 형태의 전천후 게이트볼장을 11일(월) 개장했다.

중랑천변 응봉체육공원에 위치한 전천후 게이트볼장은 총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했으며 가로 26m, 세로 21m로 게이트볼 경기를 즐기기에 여유로운 공간이며 친환경 LED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경기가 가능하다.

게이트볼 경기장의 막구조물은 PVF재질로 만들어져서 강도가 강해서 비나 바람에 강하며 내구력도 우수하다.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성동구청 문화체육과(02-2286-6278)로 문의하면 된다.

성동구 관계자는 “이번 전천후 게이트볼장은 중랑천변에 위치해 주변 경관이 수려할 뿐 아니라 중앙선 응봉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앞으로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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