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행정, 미 센트럴미시간대 정규과목 개설
서울시 행정, 미 센트럴미시간대 정규과목 개설
  • 서울타임스
  • 승인 2012.03.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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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센트럴미시간대학 ‘서울시정 사례연구’ 교과목 개설 MOU
▲미국 센트럴미시건대의 '서울시정 사례연구' 수업.

서울시는 13일 미국센트럴미시간대학과 ‘서울시정 사례연구’ 교과목 개설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규과목으로는 ▲텍사스대 ▲델라웨어대 ▲플로리다국제대 ▲센트럴플로리다대 ▲럿거스대 ▲조지아대 ▲포틀랜드 주립대 ▲코넬대 등에서 개설돼 운영 중이다.

이 수업은 교과수강생들이 미국 현지에서 한 학기동안 서울의 우수시정에 대해 연구하고 서울을 방문, 실제 정책 현장을 시찰해 정보를 얻게된다.

이 대학 수강생들은 오는 26일부터 일주일간 서울시의 정책 책임자로부터 분야별 브리핑을 듣고 정책현장을 방문해 연구를 진행한다.

서울시는 앞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등 타 영어권 국가에 우수한 행정대학원에도 관련 과목을 개설할 계획이다.

한국영 산업경제정책관은 “수강생들이 서울에 자국 도시의 정보를 제공하는 해외통신원 활동을 통해 서울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부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는 13일 미국센트럴미시간대학과 ‘서울시정 사례연구’ 교과목 개설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규과목으로는 ▲텍사스대 ▲델라웨어대 ▲플로리다국제대 ▲센트럴플로리다대 ▲럿거스대 ▲조지아대 ▲포틀랜드 주립대 ▲코넬대 등에서 개설돼 운영 중이다.

이 수업은 교과수강생들이 미국 현지에서 한 학기동안 서울의 우수시정에 대해 연구하고 서울을 방문, 실제 정책 현장을 시찰해 정보를 얻게된다.

이 대학 수강생들은 오는 26일부터 일주일간 서울시의 정책 책임자로부터 분야별 브리핑을 듣고 정책현장을 방문해 연구를 진행한다.

서울시는 앞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등 타 영어권 국가에 우수한 행정대학원에도 관련 과목을 개설할 계획이다.

한국영 산업경제정책관은 “수강생들이 서울에 자국 도시의 정보를 제공하는 해외통신원 활동을 통해 서울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부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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