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딩들 ’~ 국립민속박물관에 모여라!
‘서울 초딩들 ’~ 국립민속박물관에 모여라!
  • [뉴시스]
  • 승인 2012.03.2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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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나라 문화체험 프로그램, 다문화 이해력 높이기

국립민속박물관이 ‘열려라 다문화 꾸러미’ 교육을 학기 중 매주 수요일에 운영한다.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박물관에서 이웃 나라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개발한 필리핀꾸러미를 활용한 ‘꾸무스따 필리핀’(안녕하세요 필리핀)을 주제로 이뤄진다. 필리핀에서 수집한 다양한 생활 자료를 어린이들이 만지고 관찰하면서 분석, 상상, 발표하는 실물 탐색활동이다.

필리핀의 의식주 생활문화도 알아본다. 한국과 필리핀 출신 교사 두 명이 설명한다. 초등학교 수업시간 중 박물관을 방문해 듣는 수업으로 1개 학급씩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28일부터, 참가비는 무료.
(02-3704-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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