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열애설 부인' "연인 아닌 지인, 당황스럽다"
'이하늬 열애설 부인' "연인 아닌 지인, 당황스럽다"
  •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 승인 2012.08.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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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브이데일리DB

배우 이하늬 열애설이 불거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이하늬가 연예계 종사자인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고 밝히고 이들이 함께 극장, 카페 등에서 함께 촬영된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하늬와 열애설이 불거진 상대는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 종사자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달 30일 이하늬 출연의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VIP 시사회에도 참석했다.

이와 관련해 이하늬 측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또 다른 지인일 뿐 열애상대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보도된 사진은 이미 우리도 확인을 한 사항으로 연인이 아닌 지인이라고 밝혔는데도 열애설로 기사가 나가 당황스럽다"면서 "이하늬 열애상대로 지목된 분이 영화와 음악 쪽 지인들이 많아 그 자리에도 함께 하게 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날 열애설에 휩싸인 이하늬는 지난 2006년 미스코리아, 2007년 미스 유니버스에서 입상한 후 배우로 전향해 최근에는 영화 '연가시', '나는 왕이로소이다'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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