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시작페이지로 설정 | 즐겨찾기추가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 최종편집 : 2017.8.18(금) 16:45
> 뉴스 > 서울뉴스 > 서울뉴스
     
그래프 한 장으로 보는 서울 이야기 ⑨
서울의 사업체, 여성 대표 비율 빠르게 늘고 있다.
2012년 12월 28일 (금) 16:00:56 서울타임스 seoultimes1@seoultimes.net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우리나라 여성들의 사회적 입지는 아직 OECD 국가 중 크게 낮은 편이지만 개인사업체 등의 여성 비율은 커지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0년 기준 서울지역 사업체 수는 72만9731개로 조사됐다. 그 중 32.5%인 23만7173개 사업체의 대표가 여성이었고 나머지 67.5%인 49만2558개를 남성이 운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지난 5년간(2006년~2010년) 여성CEO의 평균 증가율이 0.6% 높아진 것으로 남성CEO 평균 증가율(-0.7%)은 물론, 총 사업체 평균 증가율(-0.3%) 보다 많은 것이다.

하지만 여성CEO가 많은 상위 5개 업종 중 1위는 도·소매업으로 31.0%(7만3408개), 그밖에 숙박·음식점업 29.1%(6만8905개), 협회·단체·기타 개인서비스업 12.4%(2만9339개), 교육 서비스업 6.7%(15,806개) 로 대부분 3차 산업에 편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CEO가 많은 상위 5개 업종은 도·소매업, 운수업, 숙박·음식점업, 제조업, 협회 및 단체, 기타 개인서비스업 순이었다.

서울연구원은 앞으로 여성CEO의 양적 증가 뿐 아니라 질적 증가를 위해 여성 기업인들을 위한 전문적·체계적인 교육 필요하도고 지적했다.



서울타임스 seoultimes1@seoultimes.net

<서울시민의 목소리 서울타임스(http://www.seoultimes.net), 무단전재 금지>
     관련기사
· 서울시민은 하루에 얼마나 걸을까?
서울타임스의 다른기사 보기  
ⓒ 서울타임스(http://www.seoultime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많이 본 기사
음식으로 소통하는 ‘사랑의 Food
올해 서울시 건축상 대상 ‘한내 지혜
이색 공공미술 작품 '#here_us
서울시-한전, 버려졌던 연 50만 톤
박원순 시장, 서울시-전남 영광군 우
신문사소개알립니다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안내 사업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61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61길 10, 411호(서초동, 센터프라자) | 연락처 : 02-3477-4205 | Fax : 02-595-4205
발행처 : 주식회사 서울타임스 |  등록번호 및 등록일 : 서울타임스 서울 아 1133(2010년 2월 8일)
발행인 및 편집인 : 황희두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희두 | 이메일 : seoultimes1@naver.com
사업자등록번호 : 214-88-53934|출판사신고 : (주)서울타임스(서초구청)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1-서울서초-0191호(2011. 1. 24.)
Copyright 2010 서울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eoultimes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