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짓는 건축교실’ 4~6학년 어린이 모여라
‘행복을 짓는 건축교실’ 4~6학년 어린이 모여라
  • 이인우 기자
  • 승인 2013.02.1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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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한국건축가협회와 골판지로 공간창조 행사 진행
▲ 국립현대미술관의 봄방학 특집 초등학생 건축교실.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건축가협회와 함께 19~21일 봄방학을 맞은 초등학교 어린이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행복을 짓는 건축교실’을 마련한다.

‘내가 책을 읽고 싶은 자리’가 주제다. 어린이들이 건축가들과 함께 책을 읽고 싶은 공간을 상상해 스케치하고 골판지를 활용해 공간을 만드는 과정을 체험한다.

신은기 중앙대 겸임교수, 김수미 숭실대 건축학부 조교수, 김기환 그늘건축공방 대표, 구승민 구씨노 건축 스튜디오 소장 등이 강의한다.

이번 과정의 주임교수는 한국건축가협회 교육원장 김광현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가 맡았다.

교육은 4~6학년을 대상으로 회당 30명씩 3회에 걸쳐 진행한다. 미술관 홈페이지(http://www.moca.go.kr)를 통한 개별접수와 소외지역 초등학교 학급접수로 선착순 모집이다. 재료비와 수업료는 모두 무료다. 문의: 02-2188-6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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