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벤처창업지원센터 입주 업체 9일까지 모집
성북구 벤처창업지원센터 입주 업체 9일까지 모집
  • 박혜원 기자
  • 승인 2010.11.0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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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디자인·패션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2년 미만 개인·법인 사업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유망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성북구 벤처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8개 업체를 11월 1일(월)부터 9일(화)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정보통신, 디자인, 패션과 관련해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나 창업 2년 미만의 개인 및 법인사업자다. 센터에 입주하게 되면 멀티미디어 강의실, 회의실, 제품홍보실, 그리고 컬러프린터와 스캐너, Mac 컴퓨터, 재봉틀 등이 갖춰진 공동 작업실이 제공된다.

입주가 가능한 사무실은 B103·B104·B105호 3곳으로, 전용면적 기준 최소 66㎡에서 최대 91.1㎡까지다. ㎡기준 보증금 6만560원, 월 관리비 2120원, 월 임대료 2430원이다. 이 중 B105호는 공동 창업보육실로, 6개 기업이 동시에 입주하게 되며, 각종 비용은 1/6씩 공동 부담한다.

입주 희망 업체는 성북구청 인터넷 홈페이지(www.seongbuk.go.kr) ‘구정안내’란에서 입주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직전년도 재무제표 및 산업재산권 인증서(해당 업체에 한함) 등과 함께 센터 내 경영지원실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성북구 벤처창업지원센터는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1번 출구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20여 개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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