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건강가정지원센터서 ‘아이돌보미’ 모집
[서울 성북구] 건강가정지원센터서 ‘아이돌보미’ 모집
  • 김민자 기자
  • 승인 2010.11.1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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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6일(금)까지, 성북구 거주자로 65세이하 여성 지원 가능

 갑자기 생긴 일로 자녀를 돌봐줄 사람이 없을 때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이용해 보면 어떨까.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긴급하고 일시적인 사유로 자녀의 돌봄을 필요로 하는 가정에 보육을 지원하는 ‘아이돌보미’ 를 모집한다.

아이돌보미는 일시적인 사유로 자녀양육에 공백이 생겼을때, 부모가 돌아올 때까지 임시로 아이를 맡아서 돌봐주는 역할을 한다.

모집기간 11월 26일(금)까지이며, 모집인원은 10명 이내이다.

신청자격은 성북구 거주자로서 신체와 정신이 건강한 65세 이하 여성으로 양육돌봄(만3개월∼12세미만 영유아)이 가능한 자이다.

야간·주말·공휴일에 활동이 자유로운 자, 아동관련 활동경력자, 양육경험자, 보육관련자격증(보육교사, 유치원교사, 간호사), 초·중·고 교사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합격자는 11월 30일에 발표하며, 기본활동 수당은 1명 돌볼 경우 시간당 5,000원, 2명 돌볼 경우 7,5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 건강가정지원센터(02-921-166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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