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암디지털우체국' 문 열어
'서울상암디지털우체국' 문 열어
  • 박혜원 기자
  • 승인 2010.11.1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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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암디지털우체국이 15일(월) 문을 열고, 상암지역 주민들을 위한 우정서비스를 시작했다.

그 동안 상암지역은 첨단 DMC 단지를 조성하는 등 서울의 핵심 개발지역 가운데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우편취급국만 하나 있어 주민들이 우편 및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편을 겪어 왔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1685번지에 위치한 서울상암디지털우체국은 상암월드컵아파트 5단지와 7단지 사이에 있으며, 365자동화코너를 통해 주야간 입출금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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