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악극 뮤지컬 ‘애수의 소야곡’ 공연
[서울 성북구] 악극 뮤지컬 ‘애수의 소야곡’ 공연
  • 김민자 기자
  • 승인 2010.11.19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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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토), 성신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대중가요가 악극 뮤지컬로 다시 태어난다. 일제강점기인 1937년에 발표된 남인수의 대표곡인 ‘애수의 소야곡’이 악극 뮤지컬로 재해석되어 무대에 오른다.

악극 뮤지컬 ‘애수의 소야곡’은 12월 4일(토) 오후 4시와 8시에 성신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공연된다.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11월 22일(월)부터 성북구청 문화체육과(02-920-3412)로 신청하면 된다. 1인 4매까지 선착순으로 예약가능하다.

행사 당일, 공연장 입구에서 미리 예약한 사람에 한해 선착순으로 좌석을 배정한다.

공연장은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또는 6호선 보문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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