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영국의 사회적기업 관련 단체와 MOU 체결
[서울 성북구] 영국의 사회적기업 관련 단체와 MOU 체결
  • 김민자 기자
  • 승인 2010.11.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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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사회적기업 육성과 주민 중심의 지역개발을 위한 각종 선진사례와 노하우를 얻기 위해 영국의 사회적기업 관련 단체들과 교류를 시작했다.

▲ 영국 DTA(왼쪽)와 영파운데이션과의 MOU 체결 장면. ⓒ서울 성북구청 제공


성북구는 영국 사회적기업의 두뇌집단인 영파운데이션(Young Foundation)과 지역주민이 중심이 돼 지역개발을 진행하는 영국 Development Trust(DT)의 총괄 협회인 Development Trust Association(DTA)과 각각 지난 10월26일과 10월30일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것이다.

성북구는 2014년까지 7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사회적기업 50개를 연차적으로 발굴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이미 구청 내 34개 부서 170명의 공무원이 참여하는 사회적기업 부서별 발굴단을 구성했다.

또, 지역내 기업체들이 참여하는 1사 1사회적기업 결연과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 구성을 추진하며, 내년 1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사회적기업육성팀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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