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시작페이지로 설정 | 즐겨찾기추가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 최종편집 : 2018.2.14(수) 18:40
> 뉴스 > 서울뉴스 > 서울뉴스
     
'첫눈 오는 날' 평소보다 교통사고 많다
자동차 교통사고 부상 1일 평균(50.7명)보다 16.3%(8.3명) 증가된 59명 발생
2017년 11월 16일 (목) 14:27:09 이아름 seoultimes15@seoultimes.net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3년간 ‘첫눈 오는 날’ 단 하루 동안 일어난 사고에 대한 대응활동 통계를 분석, 16일(목) 발표했다. 최근 3년간 서울에 첫 눈이 내린 날은 2014년은 12월 3일, 2015년은 12월 3일, 지난해에는 11월 26일이었다.

 첫눈 오는 날 자동차 교통사고 부상자 수는 최근 3년간 총177명으로 평소 1일 평균(50.7명) 보다 16.3%(8.3명)가 증가한 59명이 발생했다. 자동차 교통사고 피해자 총177명 중 보행자 피해가 95명으로 전체 54%를 차지했다.

 오토바이 등 기타 교통사고의 경우 3년간 총102명으로 평소 1일 평균(25.8명) 보다 1.5명 이 증가한 27.3명으로 집계됐다. 기타 교통사고의 경우 오토바이 8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자전거 16명, 기타 4명 등이었다.

 자전거 사고 부상자의 경우 평소 1일 평균(14.5명)에 비해 첫눈 오는 날 5.3명으로 감소했다. 눈이 오는 날은 자전거 타기를 포기 한 것 때문으로 풀이된다.

 교통사고 외 일반적인 사고부상의 경우 낙상이 549명으로 가장 많았고, 피부열상(찢어짐)이 58명, 둔상 41명, 기타 사고부상 41명, 상해 34명, 관통상 및 기계부상 4명이다. 낙상의 경우 평소 1일 평균 128명 보다 43%(55명)가 증가한 183명이 발생했다.



이아름 seoultimes15@seoultimes.net

<서울시민의 목소리 서울타임스(http://www.seoultimes.net), 무단전재 금지>
ⓒ 서울타임스(http://www.seoultime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많이 본 기사
박원순 시장, 14일(수) 설맞이 민
서울시, 이마트와 함께 설맞이 희망마
신문사소개알립니다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안내 사업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61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61길 10, 411호(서초동, 센터프라자) | 연락처 : 02-3477-4205 | Fax : 02-595-4205
발행처 : 주식회사 서울타임스 |  등록번호 및 등록일 : 서울타임스 서울 아 1133(2010년 2월 8일)
발행인 및 편집인 : 황희두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희두 | 이메일 : seoultimes1@naver.com
사업자등록번호 : 214-88-53934|출판사신고 : (주)서울타임스(서초구청)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1-서울서초-0191호(2011. 1. 24.)
Copyright 2010 서울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eoultimes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