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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년 미만 창업기업 모집
18년부터는 입주기업 2배로 늘리고, 최대 2년간 지원
2017년 12월 21일 (목) 17:47:13 이아름 seoultimes15@seoul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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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창업성장센터 입주기업 ‘로보케어(Robocare)’가 개발한 세계적인 인공지능 로봇 ‘키보’와 ‘메로’는 2010년 미 타임지가 세계 50대 발명품으로 선정하였을 정도로 그 기술력을 인정 받았으나, 시장진입이라는 높은 벽 앞에서는 좌절했다.

 그러나 서울창업센터 입주 후 특허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수익모델 다각화에 성공하면서 의료복지와 전시로봇 분야의 선두주자로 인정받아 2016년 2억 2천만원 불과하던 매출이 2017년 25억 8천만 원으로 10배 이상 껑충 뛰었다.

 서울시는 기술 개발 등에 성공했지만 사업화 실패로 창업·벤처기업이 가장 많이 도산하는 '죽음의 계곡‘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밀착지원하는 서울창업성장센터에 입주할 20개 기업을 2018년 1월 12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유망 첨단분야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모집공고는 서울창업성장센터 홈페이지 (www.postbi.seoul.kr) 또는 한국기술벤처재단 홈페이지(www.hongneung.com)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서울창업성장센터는 2018년부터는 입주기업의 수를 기존의 10개사에서 20개 사로 두 배 확대한다. 기업 간 형평성을 고려하여 최대 3년간 지원하던 방식에서 최대 2년(1년+1년)간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하고 사업화 지원비를 3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이아름 seoultimes15@seoul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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