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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예·경보, 영어 서비스 개시
외국인들도 미세먼지 대응할 수 있도록 영문 미세먼지 정보 제공
2018년 03월 26일 (월) 13:12:35 이아름 seoultimes15@seoul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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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40여 만 명의 외국인들도 안심하고 대기오염정보를 받아 볼 수 있게 되었다. 서울시는 시험운영을 거쳐 미세먼지 정보 영문 알림서비스를 27일(화)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현재 서울시는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주의보’, ‘경보’, ‘예보’, 서울형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한다. 언론을 통한 상황 전파외에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시민들에게 문자메시지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며 시민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미세먼지가 ‘나쁨’일때는 마스크 착용, 실외활동 자제 등 미세먼지 노출을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미세먼지가 나쁨으로 예상시 오전 6시, 오후 6시에 문자신청자를 대상으로 문자 발송을 하고 있으며, 미세먼지 주의보, 경보, 서울형 비상저감 조치 등 발령시에는 즉시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외국인이 서울시 대기오염정보를 영어문자로 받아보려면 서울시(영문)홈페이지(http://english.seoul.go.kr)에 접속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이번 3월 27일(화)부터 대기환경기준(미세먼지,PM-2.5)이 연평균 25㎍/㎥에서 15㎍/㎥으로 24시간 평균 50㎍/㎥에서 35㎍/㎥으로 개정되면서 미세먼지 예보기준이 강화되어, 앞으로는 변경된 기준으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아름 seoultimes15@seoul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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