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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 한옥마을, 태권도 상설공연 열려
무료공연 관람, 격파 체험 후 즉석 포토엽서 증정 및 띠 선물증정 등 다양한 행사
2018년 05월 03일 (목) 15:28:13 이아름 seoultimes15@seoul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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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공연. 사진=서울시.

 서울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한 '태권도 상설공연'이 5월 4일(금)부터 7~8월 혹서기를 제외하고 10월까지 남산골 한옥마을(천우각 무대)에서 25분간 열린다. 공연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금~일요일 오후 1시, 3시이다.

 태권도의 화려한 발차기와 아름다운 품새 등 태권도의 전반적인 기술을 감상할 수 있는 정통시범공연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미동초등학교 태권도 시범단 및 제3야전군 태권도 시범단이 선보인다.

 먼저 1974년 창단 이래 세계 120개국을 순회하며 태권도 세계화에 앞장서 온 국기원 시범단의 화려하고 통쾌한 격파시범과 절도있고 아름다운 품새를 감상할 수 있다.

 서울 미동초등학교 태권도 시범단은 성인 태권도 시범단 못지않은 뛰어난 기술력과 어린이 특유의 귀여움으로 무장한다. 아울러, 군 특유의 강인하고 박력있는 시범을 바탕으로 절도있는 공연을 보여줄 제3야전군 태권도 시범단이 올해 처음으로 참여한다.

 정통시범공연 외에도 태권도를 모티브로 뮤지컬, 사물놀이 등을 접목하여 연출한 태권도 창작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미르메 태권도 시범단의 “Step up” 공연은 “태권도를 배우고 싶어요”를 주제로 평범한 회사원이 태권도를 마스터하는 과정을 극화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송판격파체험, 띠증정, 여성호신출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시범단과 함께찍는 기념사진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태권도의 정신과 문화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평일 태권도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목요일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태권도의 역사와 의미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태권도의 기본동작을 배울 수 있다.

 기본동작을 배운 후 태권도 품새, 격파까지 체험해볼 수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서울관광홈페이지(www.visitseoul.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태권도 상설공연이 쉬는 7~8월 혹서기에는 남산골한옥마을을 벗어나 서울시 관광명소에 직접 찾아가서 함께 즐기는 길거리공연을 진행한다.



이아름 seoultimes15@seoul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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