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시작페이지로 설정 | 즐겨찾기추가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 최종편집 : 2018.5.21(월) 20:26
> 뉴스 > 서울뉴스 > 서울시청
     
돈의문 박물관마을, 어린이날 맞아 창의 놀이체험 풍성
‘튼튼 아저씨와 함께하는 율동놀이’, ‘돈의문 창의놀이터’, ‘어린이 기자체험’ 등
2018년 05월 04일 (금) 14:39:19 이아름 seoultimes15@seoultimes.net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돈의문 박물관마을. 사진=VisitSeoul.

 서울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돈의문 박물관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마을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돈의문 박물관마을>은 100여 년간 지속되어 온 골목길과 근현대 건축물을 리모델링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5월 5일(토)에는 ‘튼튼아저씨(이석우)와 함께하는 율동놀이’로 놀이를 통해 집중력을 높이는 예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튼튼아저씨는 ‘모여라 딩동댕’, ‘호비쇼’ 등 유아프로그램을 진행한 어린이들의 인기스타로써 어린이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돈의문 창의놀이터’는 TQ(재능지수, Talent Quotient)를 높일 수 있는 행사로 5월 5일(토)~7일(월)까지 3일간 열린다. ‘동화 속 주인공 코스프레’를 한 어린이들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기자단’이 취재하고 인터뷰한다. 향후 어린이 잡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7일(월) 오후 3시에는 ‘강령탈춤 추기’,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선미화)와 가짜목수들과 함께 하는 ‘나만의 나무액자 만들기’와 ‘김선두 한국화 체험교실’, ‘감김에 열리다’와 감각심리체험을 체험 프로그램(내내로), 라이브 퍼포먼스 ‘He ran <그가 달려왔다>(더 그레잇 커미션)도 감상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5월 한 달 수익금의 일부를 어린이를 위한 소원성취 기금으로 활용하는 아트 도네이션 캠페인 <Dooodle Arts>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4~7세)가 마을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을 직접만나 그들의 일상을 취재하고 기록하는 ‘어린이 기자 체험’, 혼자 읽고 놀던 동화책을 친구들과 나누는 ‘어린이 플리마켓’, 라이브 퍼포먼스 ‘He ran<그가 달려왔다>’ 등이 마을곳곳에서 개최된다.

 ‘마을투어 프로그램은’은 매일 2회(오후 12시 30분, 오후 4시), 전문 도슨트가 돈의문 박물관마을의 형성과정에 대한 설명과(돈의문전시관) 마을전체에 안내 및 투어를 통해 오감체험을 할 수 있다.



이아름 seoultimes15@seoultimes.net

<서울시민의 목소리 서울타임스(http://www.seoultimes.net), 무단전재 금지>
ⓒ 서울타임스(http://www.seoultime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많이 본 기사
서울장학재단 홍보대사에 배우 진지희
서울도서관, ‘발달장애인 그림전시’
서울시, 서울시민 ‘미세먼지 파수꾼’
남산 한옥마을, ‘전통 성년례’ 재현
신문사소개알립니다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안내 사업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61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61길 10, 411호(서초동, 센터프라자) | 연락처 : 02-3477-4205 | Fax : 02-595-4205
발행처 : 주식회사 서울타임스 |  등록번호 및 등록일 : 서울타임스 서울 아 1133(2010년 2월 8일)
발행인 및 편집인 : 황희두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희두 | 이메일 : seoultimes1@naver.com
사업자등록번호 : 214-88-53934|출판사신고 : (주)서울타임스(서초구청)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1-서울서초-0191호(2011. 1. 24.)
Copyright 2010 서울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eoultimes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