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독일마켓 500만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서울 성북구] 독일마켓 500만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 김민자 기자
  • 승인 2010.12.2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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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한스 알렉산더 크나이더 성북다문화빌리지센터 명예동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한스 울리히 자이트 주한독일대사. [서울 성북구청 제공]

한스 울리히 자이트 주한독일 대사가 12월 22일 성북구청을 방문해 독일 전통 크리스마스마켓 수익금 5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

마켓은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열렸다.

주한독일대사관과 주한독일인협회, 성북다문화빌리지센터가 함께 마련한 독일 전통 크리스마스마켓은 독일 전통음식과 수제장식물 판매, 독일 전통의상 체험, 독일 여성합창단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졌으며 사흘간 6천여 명의 내외국인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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