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카라 사태 후 국내 첫 공식석상 "무슨 말 할까?"
박규리, 카라 사태 후 국내 첫 공식석상 "무슨 말 할까?"
  • 티브이데일리 기자
  • 승인 2011.02.10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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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최민지 기자]

카라 멤버 박규리가 10일 '카라 분열사태' 이후 국내 첫 공식석상에 등장한다.

지난 3일 출국한 멤버 박규리는 10일 오전 귀국한 후 영화 '알파 앤 오메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다. 박규리는 MBC 라디오 FM4U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에서 함께 DJ를 맡고 있는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더빙에 참여했다.

박규리는 지난달 31일 일본에서 세 번째 싱글 재킷 촬영을 하고 지난 3일 일본 출국 직전 간단한 입장표명을 했지만 사실상 공식 국내 활동은 이번이 처음인 것. 이에 박규리가 시사회에서 카라 사태에 대해 언급할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카라는 멤버 3인(한승연 정니콜 강지영)이 소속사에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분열사태를 겪었다. 그러나 이 일은 극적으로 처리됐고 5인 체제를 공식적으로 표명하면서 카라는 지난 3일 일본 드라마 '우라카라' 촬영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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