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 비, 中韓환경보호녹색화 홍보대사 위촉
군입대 비, 中韓환경보호녹색화 홍보대사 위촉
  • 티브이데일리 기자
  • 승인 2011.02.1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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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김은혜 중화권전문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중한청년환경보호녹색화'의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중국 온라인 매체 서후위러는 11일(현지시각) "비가 황하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중국, 한국 청년들과 함께 환경보호 활동에 나선다"며 "군입대 전 비는 양국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깨우쳐 줄 것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는 중국 공산주의 청년단의 요청을 받아들여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비를 홍보대사로 임명한 관계자는 "우리는 지난 2006년부터 출발해 양국 청년들과 함께 공동으로 산림을 조성하는 등 환경과 관련한 국제 교류 활동을 진행해왔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더 많은 젊은이들이 환경 보호에 관심을 갖도록 고무시키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비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비가 이달 말 직접 중국을 방문해 홍보대사위촉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는 다음달 26일 중국 베이징 완즈다센터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달 말 신세경과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영화 '하늘에 산다'의 첫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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