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3인, SM 한경 변호 맡았던 변호사와 손 잡는다
카라 3인, SM 한경 변호 맡았던 변호사와 손 잡는다
  • 티브이데일리 기자
  • 승인 2011.02.1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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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지현 기자]

소속사 DSP미디어에 전속계약해지 및 수익 분배 소송을 제기한 카라 3인(한승연, 정니콜, 강지연)이 변호인을 교체했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카라 3인은 최근 엔터테인먼트 전문 로펌 한결의 김진욱 변호사에 모든 변호를 위임했다.

이는 최근 DSP미디어가 범무법인 세종의 임상혁 변호사에게 변호를 의뢰한 것을 의식한 행동인 것으로 분석된다. 세종은 수많은 변호사를 보유한 로펌 중 하나다.

카라 3인의 변호를 맡게 된 김진욱 변호사는 과거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 소송을 제기한 슈퍼주니어의 멤버 한경의 변호를 맡은 바 있다. 김 변호사는 SM을 상대로 승소하면서 법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반대로 DSP미디어의 변호를 맡은 임상혁 변호사는 SM엔터테인민터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JYJ 변호를 맡은 바 있다. 이번엔 소속 연예인이 아닌 매니지먼트사의 변호를 맡게됐다.

한편 현재 카라의 멤버들은 일본드라마 '우라카라' 촬영을 차 17일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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