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 정겨운-엄지원, 본격 러브라인 예고 '드라마에 달달함 투척'
'싸인' 정겨운-엄지원, 본격 러브라인 예고 '드라마에 달달함 투척'
  • 티브이데일리 기자
  • 승인 2011.02.1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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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민정 기자]

SBS TV 드라마 ‘싸인’의 정겨운과 엄지원의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싸인’(극본 김은희 장항준, 연출 김형식 김영민)에서 두 사람은 꼴통형사와 속물검사로 묘한 대립구도를 형성하는 와중에도 달달한 애정전선을 이뤄 드라마에 재미를 배가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에서 정겨운과 엄지원의 돌발 키스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는 단순한 업무상의 파트너를 넘어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예고하는 것. 정겨운의 코믹한 매력과 엄지원의 냉철한 카리스마가 앞으로 어떤 조화를 이룰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시청자들은 “드디어 러브라인이 시작됐다”, “정겨운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정겨운과 엄지원의 커플연기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싸인’에서 열혈 강력계 형사 역할을 맡은 정겨운은 훈훈한 기럭지와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엄지원은 성공과 야망에 목말라하는 속물검사지만 엉뚱한 매력을 갖고 있는 여검사 역할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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