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이란성 쌍둥이 출산, 병실 밖 경호원 대기 '삼엄한 분위기'
이영애 이란성 쌍둥이 출산, 병실 밖 경호원 대기 '삼엄한 분위기'
  • 티브이데일리 기자
  • 승인 2011.02.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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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민정 기자]

배우 이영애가 아들, 딸 이란성 쌍둥이를 낳았다.

이영애 지난 20일 오전 10시 20분경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삼성제일병원에서 노산임에도 자연분만으로 두 아이를 낳았으며 산모와 아기들은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는 현재 삼성제일병원 귀빈실 516호에 머물고 있다. 하지만 해당 병실에는 담당 간호사의 이름만 있을 뿐 병실에는 산모의 이름이 따로 적혀있지 않다.

뿐만 아니라 병실 밖 복도에서 보면 복도 불은 꺼져있고 인기척도 들리지 않으며 몇 명의 경호원이 대기하고 있다. 병원측에 따르면 이영애는 병실에서 이란성 쌍둥이들과 함께 있다고 한다.

이영애의 출산과 더불어 퇴원일에도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아직 정확한 퇴원 날짜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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