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무리한 일정 소화하다 결국 입원 '건강이 우선!'
박중훈, 무리한 일정 소화하다 결국 입원 '건강이 우선!'
  • 티브이데일리 기자
  • 승인 2011.04.20 18: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티브이데일리=김민정 기자]

배우 박중훈이 감기 몸살을 앓다 결국 입원했다.

박중훈은 영화 ‘체포왕’의 홍보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다 독감에 걸려 입원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박중훈은 언론사들과 예정됐던 인터뷰를 불가피하게 연기했다.

박중훈의 입원소식에 누리꾼들은 박중훈의 빠른 쾌유를 바라는 글을 올리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박중훈과 이선균이 출연한 ‘체포왕’은 최고점 범인을 검가하고 체포왕 타이틀을 거머쥐려는 강력 1팀장 황재성(박중훈)과 서대문서 강력 3팀장 정의찬(이선균)의 실적 경쟁을 그린 코미디 작품이다. 5월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http://tvdaily.mk.co.kr/) 바로가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