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얼굴을 가진 신으로 유명한 그리스신화 속의 '야누스', 서울의 홍대도 시끌벅적한 밤의 모습과 여유로운 낮의 모습이 달라 마치 '야누스'의 모습과 닮아 있다. 또, 화려하고 시끄러운 홍대 중심가를 벗어나면 이곳이 주택가인지 카페골목인지 헷갈리는 골목들 속에서 여유로움을 느낄 수도 있다. 저작권자 © 서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혜원 기자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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