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상해 국제환경보호전'서 2,243만 불 수출계약
[강남구] '상해 국제환경보호전'서 2,243만 불 수출계약
  • 안인택 기자
  • 승인 2011.05.1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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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지난 5일부터 사흘간 유망 중소기업 6개 사와 함께 ‘2011 중국 상해 국제환경보호전(EPTEE2011)’에 참가해 현장에서 23만 불을 계약하는 한편 총 2,243만 불의 수출계약 상담실적을 올렸다.

‘중국 상해 국제환경보호전’은 전문바이어가 대거 참가하는 세계3대 환경박람회 중 하나로 올해는 총 26개국에서 온 831개 기업이 참가했다.

구는 지역 내 수(水)환경 처리 4개 사, 친환경 소재 1개 사, 투척용 소화기 1개 사가 함께 참가해 중국시장 개척에 나서 폐수처리 시설 및 장비, 대기오염 방지 기술 및 장비, 매연 처리기술, 쓰레기 처리 관련, 생태 보호 및 복원기술 설비 및 장비 등을 전시하고 홍보했다.

강남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수출 가능성을 발견하고 해외 마케팅에 더욱 자신감을 얻는 기업들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확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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