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2019 청소년 미국 홈스테이' 참여자 모집
동작구, '2019 청소년 미국 홈스테이' 참여자 모집
  • 최향주 기자
  • 승인 2018.12.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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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 23일(화)부터 1개월간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홈스테이 진행
호주 홈스테이 사진. 사진=동작구.
호주 홈스테이 사진. 사진=동작구.

동작구가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9 청소년 미국 홈스테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2019 청소년 미국 홈스테이'는 청소년들에게 미국 현지가정 홈스테이 및 미국 4-H활동 참여 등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작년과 올해 진행했던 호주 홈스테이에 이어 추진되는 미국 홈스테이는 내년 7월 23일(화)부터 8월 21일(수)까지 1개월간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현지 미국인가정에서 생활하며 언어능력 향상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4-H Fair, Camp참여 등을 통한 청소년 국제 교류프로그램도 함께 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019년 1월 8일(화)까지이며, 인원은 10명(일반가정 8명, 저소득 가정 2명)이다. 영어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 동작구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현지 체재비 일부는 구에서 지원하며 항공료와 비자발급비, 여행자보험료는 개인부담이다. 단 저소득층 청소년의 경비는 구에서 전액 부담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구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류를 내려 받아 행정지원과로 방문 접수,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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