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시작페이지로 설정 | 즐겨찾기추가 | 자유게시판 | 구독신청
  • 최종편집 : 2017.10.20(금) 17:32
> 뉴스 > 서울뉴스 > 서울뉴스
     
채식문화축제 '비건페스티벌' 서울혁신파크서 열린다
개인‧스타트업 등 소규모 사업자 84개 팀 참여 역대 최대 규모
2017년 10월 11일 (수) 17:47:49 김진희 seoultimes10@seoultimes.net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콩고기 요리 등 채식 먹거리뿐만 아니라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화장품, 모피‧가죽‧울 등 동물성 원부자재를 사용하지 않은 패션 제품 등 친환경제품까지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채식문화축제 '비건페스티벌'이 15일(일) 오전 11시 서울혁신파크 야외공간에서 무료로 열린다.

   
제4회 비건페스티벌 포스터. 이미지=서울시.

 이번 행사는 서울혁신센터, 비건페스티벌코리아, 패션브랜드 비건타이거가 공동 주최한다.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조화롭고 행복하게 은하계를 이룬다는 의미를 담아 '비건 갤럭시(Vegan Galaxy)'라는 테마 아래 진행된다.

 4회째를 맞는 '비건 페스티벌'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개인, 스타트업 등 총 84개의 소규모 사업자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한다. 판매 금액의 5%는 동물 보호 활동에 기부된다.

 페스티벌에는 채식에 관심이 있거나 실천하는 사람, 환경‧동물 보호에 관심있는 시민이면 별도의 티켓을 구매하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각 부스에서는 채식 정보 전달, 길고양이를 위한 아트워크 제품, 실험 비글 보호소 후원 제품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다양한 소셜 브랜드가 준비돼있다.

 또한 참여한 시민들의 감성을 충만하게 채워줄 5개 팀의 버스킹 공연도 펼쳐진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빛날윤미의 솔로 연주, 동물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뮤지션 권봄, 아일랜드 뮤직을 느낄 수 있는 간아늠, 월드뮤직 밴드 애니멀다이버스, 서정적인 오카리나클럽 연주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그밖에도 내 마음이 기지개를 켤 수 있는 '해피 바디 워크숍', 노숙인의 자활 지원을 돕는 잡지 '빅이슈 코리아'와 함께하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나들이 온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김진희 seoultimes10@seoultimes.net

<서울시민의 목소리 서울타임스(http://www.seoultimes.net), 무단전재 금지>
ⓒ 서울타임스(http://www.seoultimes.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많이 본 기사
'2017 장안평 자동차 축제’ 개최
서울시, 사회혁신 프로젝트 운영할 혁
‘제2회 신직업 위크’ 개최
'제2회 서울시 지하도상가 프리마켓’
서울시, 10대부터 70대까지 취업성
서울혁신파크에서 6번째 ‘메이커 페어
서울시설공단, ‘제3회 청계천 업사이
서울시, 가을철 야생동물 광견병 예방
서울도서관, 11월 목요대중강좌 '우
내부순환로(북부고가교) 부분 교통통제
신문사소개알립니다찾아오시는 길기사제보광고안내 사업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06614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61길 10, 411호(서초동, 센터프라자) | 연락처 : 02-3477-4205 | Fax : 02-595-4205
발행처 : 주식회사 서울타임스 |  등록번호 및 등록일 : 서울타임스 서울 아 1133(2010년 2월 8일)
발행인 및 편집인 : 황희두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희두 | 이메일 : seoultimes1@naver.com
사업자등록번호 : 214-88-53934|출판사신고 : (주)서울타임스(서초구청)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1-서울서초-0191호(2011. 1. 24.)
Copyright 2010 서울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eoultimes1@naver.com